검찰의 뒷배 사법부 그들은 이미 정권 내내 내란의 주범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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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daemon (116.♡.20.254)
2025년 5월 1일 PM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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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은 범죄에 대한 판단을 하는것이죠!
그런데,
이건...
누가봐도 내란의 지속 획책입니다.
한배에서 나온것들이 다른 종족일리가 없죠.
노태악, 천대엽 두명을 제외하고,
재판에 참여한 법관 중 단 2명을 제외하고 나머지는 모두 윤석열 임명입니다.
그럼 과연 이들은 내란에 가담하지 않았을까요?
모두 윤석열의 친구들인데 말이죠.
전 저들이 특검이 통과되고 어떻게든 나오게 될 본인들의 범죄 혐의를 감추기 위해 저런 판결을 했을거라고 봅니다.
한덕수와 저들은 운명 공동체인거죠
왜 저들이 저렇게까지 할까?
목숨이 걸려있으니까요.
사법부는 검사의 뒷배입니다.
오래전부터 많은 사람들이 얘기해 온 거지만, 그들은 상왕이라고 스스로 생각하는 존재들입니다.
민주당은 대선 기간 중 해야 할 일은 선거 운동이 아니고,
인수위도 없이 시작해야 할 정권에서 바로바로 사법과 검찰을 분쇄 수준에서 개혁할 법안을 준비하는 것입니다.
그게 곧 선거 운동입니다.
필요에 따라선 헌재도 국민들의 말을 듣도록 만드는 법안을 준비해야 합니다.
더 이상 썩어빠진 엘리트들이 국가를 좌지우지 하게 둬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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