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렬 파면되고 이제 발뻗고 잘 수 있을 줄 알았는데
노
노티 (183.♡.130.144)
2025년 5월 1일 PM 05:39
조회 247 공감 0
6/4까지 발뻗고 잘 생각은 그냥 접어둬야겠네요.
정말 잔당들이 곳곳에 쳐박혀있고
숨좀 돌리려고 할때마다 계속 튀어나오는군요. 지긋지긋합니다.
이 썩은걸 다 도려내고 새살이 돋아나려면
얼마나 또 힘든 난관을 거쳐야할지...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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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inja7
25.05.01 · 175.♡.86.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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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의 절반이라도 정상이었으면 좀더 빠르게 정리되었을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