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혁명도 파리고등법원이 근원
FV4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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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5월 1일 PM 06:49 · 수정됨(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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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16세가 귀족 세금 정도 개혁 좀 하려다가 일종의 귀족원인 파리고등법원에서 컷하는 바람에 신분제의회(삼부회)로 가죠. 그후는 다 아실겁니다. 

개기면 더 큰 철퇴가 내려지죠. 자꾸 왜 임계점을 건들까여.

댓글 (1)

  • fixerw

    fixerw Lv.1

    25.05.01 · 222.♡.28.232

    생각해보니 직접은 아니지만 우리나라도 인혁당사건(사법사상 암흑의 날)로 인하여 국제적으로 박정희 정권 말년이 곤혹을 치뤘죠.
    당시 저 용어도 우리나라가 반성의 의미가 아니라 스위스에 있는 국제법연구소에서 나온거고 엠네스티도 비판 성명 냈습니다.
    이후 마지막 모습은 끌려내려온게 아니라 본인이 부하의 뒤통수로 .....

    덧붙여 비슷한 정치 역사를 보유한 브라질도 룰라대통령이 사법살인을 비슷하게 당했다가 극적으로 다시 무죄 받고 다시 국가 지도자가 된 사례가 있죠.
    국제적으로 모를수가 없는게 저 과정이 참고로 넷플릭스 중 위기의 민주주의에 나와 있습니다.(아예 스토리 자체가 그거고 넷플 작품이라 내려갈 염려도 적습니다. 작품 보시면 공감도 많이 되실거고요.)
    그리고 룰라 대통령이 취임하자 마자 보우소나루(원흉)대통령은 도망갔다가 브라질에서 바로 범죄자인도조약 발효해서 체포한 뒤 기소하고 형량 크게 때린걸로 압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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