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마음의 수양이 부족한가 봅니다.
사
사자바람연꽃 (221.♡.34.113)
2025년 5월 1일 PM 06:50 · 수정됨(19:20)
조회 247 공감 0
대법판결에 열불이 나서 손이 떨려 진정이 안됐는데 다모앙 분들과 주고 받으며 진정 되었습니다.
저들이 상상 이상의 잣거리를 할걸 알면서도
예상하면서도 막상 당하면 몸이 반응하니 방법이 없네요.
수양을 더 해야 겠습니다.
탄핵 이후 나태했던 저를 반성합니다.
이럴수록 할수 있는 일에 더 집중 해야 겠습니다.
더 지지하는 것... 그것 외에는 할 수 있는게 없네요.
민주당이 최악의 최악을 상정해서 잘 대처하리라 믿습니다. 법의 테두리 내에서 할 수 있는 선조치는 다 했으면 합니다.
선거가 너무 멀게 느껴져네요.
빨리 선거해서 분풀이를 하고 싶네요.
다모앙분들 감사합니다.
댓글 (4)
-
시시커먼사각
25.05.01 · 49.♡.218.16
몇개월 동안 몇번이나 殺意를 느낍니다. 이러면 안되는 거지만, 까짓 거 가죽깔개 열댓개 만들면 그만 아닌가요? -
사사자바람연꽃
→ 시커먼사각 작성자
25.05.01 · 221.♡.34.113
맞습니다.
정말 살의를 느끼네요.
인간같지 않은 것들을 굳이 인간으로 대해줘야 하는지 매번 시험에 들게 합니다.
민주주의 하기 참 힘드네요. -
시시커먼사각
→ 사자바람연꽃
25.05.01 · 49.♡.218.16
솔직히 계속 룰 지켜가며 싸워야 하나 회의감이 듭니다. 저쪽 놈들이 빤스벗고 각목들고 경기장에 들어오는데 이쪽에서 룰 지켜야 되나 싶습니다. 미래의 본보기를 위해서라도 까짓 거 몇놈 매달아버리는 게 낫겠다 싶은 폭력적인 생각이 드는군요. -
사사자바람연꽃
→ 시커먼사각 작성자
25.05.01 · 221.♡.34.113
그러게 말압니다.
룰은 사람에게만 지키면 되는데 말이죠.
민주주의가 참 거추장스러운 옷
아니 족쇄로 느껴지네요.
저들이 다른 방법?을 자꾸 생각하게 시험에 들게 만드네요.
참 허탈해집니다. 우리가 지키려는 선이 맞나라는 생각도 들구요.
역시 아직 수양이 부족 한가 봅니다.
성인군자가 될 생각은 없지만 적어도 내가 믿고 지키고자 하는 선을 지킬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로 그 선에 대한 믿음을 깨야 하는 사회가 되지 않았으면 하구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