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 계획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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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NomenNescio (220.♡.196.109)

2025년 5월 1일 PM 07:13 · 수정됨(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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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집권 이후로 "좌파"들이 장기집권하는데 대해 "종교적"인 공포를 느꼈을

법조 중심의 기득권자들 그룹이 문재인 후계자 후보였던 조국, 박원순, 김경수 등 미래의 씨를 말리기로 합니다.


그리고 차례차례 정치적으로, 그리고 실제로 후계자 후보들은 목숨을 잃습니다.

얼마나 황당했냐면요, 저는 이재명 후보가 대통령 후보가 될거라고 전혀 생각지 못했습니다.

그 앞에 3~4명은 후계자 후보가 있었거든요? 근데 어느날 보니 이재명 후보만 겨우 살아남은겁니다.

그것도 4무죄로 겨우겨우 살아돌아와서요. (그리고 4무죄준 대법관들은 후일 영현백에 수거될 뻔합니다)


겨우 후계자가 되지만 저들은 용을 써서 정권을 "탈취"합니다 (네 탈취 맞습니다 불법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3년 내내 이재명을 죽이기 위해 법으로 찌르고 칼로도 찌르죠

저는 이 이상하고 집요한 괴롭힘이 모두 계획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다 뜻대로 되진 않았습니다.

특히 내란은 거의 성공할 뻔 했지만 국민은 극복했습니다.

어쨌든 이재명은 살아남았고 이제 한 달 남았습니다.


여러분 한 달 남았습니다.

조희대와 내란수괴 임명 대법관들의 최후의 발악을 짓밟고 더 버팁시다.

그리고 이 더러운 계획을 수립하고 수행한 대가를 치루게 합시다.


영원히.

댓글 (2)

  • Rider_man

    Rider_man Lv.1

    25.05.01 · 180.♡.225.117

    계획이죠. 그래서 2심 무죄가 정말 다행이였죠.
  • 호키포키

    호키포키 Lv.1

    25.05.01 · 222.♡.201.206

    그래서 저는 기회가 왔을 때 과감하게 씨를 말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막상 집권하면 그렇게 안 하더라고요.
    씨를 말리긴 커녕 해야 할 일도, 하겠다고 한 일조차 제대로 안 하더군요.
    아무튼, 이번이 사실상의 마지막 기회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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