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가 5월 초 선고를 미리 알았을 것 같다는 내 글에 음모론 운운하던분들
마지막앙

Lv.1 마지막앙 (223.♡.90.43)

2025년 5월 1일 PM 08:36 · 수정됨(20:59)

조회 1,236 공감 0

지금 어떤 생각하시나요?

조금 전 MBC뉴스에서도 이야기하네요?

‘15시 선고, 16시 퇴임발표. 뭔가 짜맞춘 것 같다.‘

MBC 홈페이지 게시판에 가서 2찍 처럼 음모론에 근거한 기사쓰지 말라고 하셔야죠?

아니면 MBC의 기사는 괜찮고,

내가 추정한 것은 틀리다고 이야기하고 싶은가요?

—시간 지나면 펑하겠습니다.—-

댓글 (8)

  • intdev

    intdev Lv.1

    25.05.01 · 121.♡.196.53

    아뇨, 펑하지 말고 놔두세요.
    너무 일방적인 분위기 진짜 문제입니다.
  • 마지막앙

    마지막앙 Lv.1 → intdev 작성자

    25.05.01 · 39.♡.229.204

    제가 잘 몰라서 그럽니다. 어제 글 쓰고 댓글에서 뇌피셜, 음모론, 2찍 같은 등의 단어들을 보고 정말 짜증이 났었습니다.
    일방적인 분위기라는 것이 뭔지 설명 좀 해 주실 수 있나요?
  • Q

    qwer Lv.1

    25.05.01 · 175.♡.214.3

    5월 2일 임시공휴일 검토하다가 취소한 것도 다 계획의 일부인듯합니다. 하루라도 빨리 재판진행을 위한 것이 아닌지 의심이 드네요.
  • 마지막앙

    마지막앙 Lv.1 → qwer 작성자

    25.05.01 · 39.♡.229.204

    임시공휴일 검토 문제가 이 상황과 연관성이 있을까요? 잘 모르겠습니다.
  • Q

    qwer Lv.1 → 마지막앙

    25.05.01 · 175.♡.214.3

    님 말대로 파기환송을 알았다면, 내일(5월2)이 휴일이면 고법 재판기일잡는데 시간이 더 걸리니까요. 미친 사법부가 2심에서 3심으로 보내는데 하루도 안걸렸다고 하니까요.
  • 마지막앙

    마지막앙 Lv.1 → qwer 작성자

    25.05.01 · 39.♡.229.204

    그런 추정도 가능하겠네요.
  • 취미생활자

    취미생활자 Lv.1

    25.05.01 · 222.♡.32.74

    음모론 운운하던분들이라고 해서, 이전 글 봤는데요.

    4월 29일 18:44 글 맞지요?

    제가 볼때는 그냥 한 분하고 싸우시는 거 같은데요.

    지금 작성 하신 글보고 단체 린치라도 당하신 줄 알았네요.

    해당 글 내용이 잘못되었다는 건 아닙니다.
  • 마지막앙

    마지막앙 Lv.1 → 취미생활자 작성자

    25.05.01 · 39.♡.229.204

    음모론이라고 한 사람이 복수였고 그 글에 추천을 붙인 분들도 있었기 때문에 '들'접미사를 붙였습니다.
    제가 쓴 글이 가지는 문제점에 대해 논리를 가지고 비판했다면 저도 같이 이야기를 하면서 입장을 정리할 수 있었을텐데,
    밑도 끝도 없이 음모론 등의 비난을 받으니 상당히 짜증이 많이 났었고, 그 가운데 유독 심한 사람하고 댓글 싸움을 벌였습니다.
    상당히 기분나쁜 경험이어서 이 글을 통해 그 사람들의 반응을 보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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