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대법원하는 짓거리에 빡치는 이유 중의 하나가...... (내란의 밤에 입 다물고 있던 것들)
blast

Lv.1 blast (112.♡.34.62)

2025년 5월 1일 PM 09:21 · 수정됨(21:31)

조회 1,117 공감 0

이 양반들...... 12월 3일 그 내란의 밤에 입을 다물고 있었습니다.

헌정 질서가 유린되는데 입을 꾹 다물고, 눈을 꾹 감고 본 척도 하지 않았어요.


그저 자기네 법원이 폭도들에게 공격 당했을 때, 빡쳤다는 표현만 했죠.


뭐 이런 것들이 법관이고 뭐 이런 것들이 사법부입니까?

이 웃기는 것들.


p.s

이 기득권들이 시민을 너무 등신으로 봅니다. 이 양반들아. 대부분 대학 나왔고, 많은 수가 석박사 밟았고, 너희보다 상식이나 사회에 더 관심 많아요.

댓글 (1)

  • 간장파닭

    간장파닭 Lv.1

    25.05.01 · 104.♡.68.24

    평생 세상은 험한 줄도 모르고 법전만 읽어댄 우물 안 개구리들, 세상이 자기 뜻대로 돌아갈 줄 아나 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