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드는 이 더러운 기분이 뭔지
새
새벽하나 (1.♡.168.181)
2025년 5월 1일 PM 10:06 · 수정됨(22:22)
조회 1,076 공감 0
분노가 치미는 것과 함께 똥물을 뒤집어쓰고도 당장은 참아야하는 것 같은 이 감정이 뭔지 곰곰히 생각해보니 모멸감이군요.
이 법전문가라는 것들이 이 나라의 귀족으로 자신들의 죄를 서로서로 덮어주고 책임은 지지않고 권한만 행사하며 시민을 옥죄는것도 모자라 국민의 투표권행사마저 방해하겠다는군요.
그나마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는게 나을걸요? 그는 그나마 법과 사회적 틀안에서 권한을 행사하는 사람인데 혹여나 다른 상황이 생긴다면 오히려 그들에게는 어떤 변고가 생길지 몰라요.
두고봅시다. 시민의 한사람으로서 오늘의 모멸감은 잊지 않겠습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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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wacs
25.05.01 · 104.♡.68.24
결국 투표장에 한 명이라도 더 가는 쪽이 이깁니다. 두고보자구요. - 새
새벽하나
→ Awacs 작성자
25.05.01 · 1.♡.168.181
단순히 이후보 발목을 잡은게 아니고 유권자의 선택에 똥물을 끼얹어 후보와 지지자를 같은 감정으로 엮게만들었죠. 두고봅시다. 사각턱영감쟁이. -
웃웃자오늘도
25.05.01 · 203.♡.4.4
말씀하신 "모멸감" 딱 기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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