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7만페이지짜리 자료들 각각 AI에 올려보고 싶네요..
Eugenestyle

Lv.1 Eugenestyle (203.♡.218.34)

2025년 5월 1일 PM 10:12 · 수정됨(23:09)

조회 602 공감 0

검토하고 의견내는데 얼마나 걸릴지요...

그리고 어떻게 내는지도요...

이정도 사안을..그것도 유력대선주자의 사안을 겨우 저렇게 처리한다구요?

이건 정신나간거죠...

정말 거침이 없네요 저들은

댓글 (3)

  • 블루모카

    블루모카 Lv.1

    25.05.01 · 125.♡.247.181

    광화문에 을사십적 일려로 세워놓고 다 읽은 놈 시험봐서 틀리면 지나가는 사람이 싸대기 때리고 다 맞춰야 집에 가도록 하죠
  • 로이란

    로이란 Lv.1

    25.05.01 · 211.♡.89.45

    chatgpt
    현실적으로 “7만 쪽의 사건기록을 모두 검토하고 9일 만에 대법원이 판결을 내리는 것은 물리적으로 매우 어렵습니다.”

    하지만 *“가능한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은 **“절차적으로는 가능하나, 일반적인 기준에서는 비정상적”**이라는 점입니다.



    ■ 왜 어려운가?

    1. 양적인 부담
       •   A4 7만쪽 분량은 평균 2,500권 이상의 일반 책 분량입니다.
       •   1명이 하루 10시간씩 읽어도 1,000쪽 이상 읽는 건 거의 불가능합니다.
       •   특히 사건기록은 단순 텍스트가 아니라, 증거·진술·법리 검토 등 고도의 분석이 필요한 자료입니다.



    2. 대법원은 ‘심리불속행 기각’이나 ‘법리 판단’ 중심
       •   대법원은 사실심이 아니라 법률심이기 때문에 기록 전체를 다시 보는 경우는 드뭅니다.
       •   하급심 판결이 잘못된 법 적용을 했는지만을 검토하며, 상고이유서와 하급심 기록의 핵심만 요약 정리된 보고서 위주로 판단합니다.
       •   하지만 형사 사건, 특히 중요 사건이나 유죄 여부가 쟁점일 경우에는 기록을 비교적 면밀히 검토해야 합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9일 만에 판결이 나온다면?
       •   이미 내부적으로 상당 부분 사전 검토가 끝나 있었을 가능성
       •   또는 재판부가 충분한 시간 없이 결론을 밀어붙였을 가능성
       •   정치적 압력이나 특수한 사안으로 인한 비정상적 신속 처리 등의 가능성이 제기될 수 있습니다.



    ✅ 결론

    “법적으로는 9일 만에도 판결은 가능하다. 그러나 7만 쪽 기록을 ‘충분히 검토했다’고 보기 어렵기 때문에, 상식적·실무적·법조적 관점에서는 매우 부자연스럽고 문제적이다.”
  • wera

    wera Lv.1

    25.05.01 · 14.♡.182.217

    1페이지라도 읽어봤으면 제가 손에 장을 지집니다.
    그냥 이재명 죽이기에 동참한겁니다.
    오늘도 룸싸롱가서 단합대회 할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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