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각 재산 거덜 기원
itishim

Lv.1 itishim (222.♡.176.229)

2025년 5월 1일 PM 11:52 · 수정됨(05. 02. 00:28)

조회 2,065 공감 0

17년 대선에서 반기문이 높은 지지율 믿고 호기롭게 출마하려다 접은 제일 큰 이유가

정당소속도 아닌데 캠프를 차리다보니

사무실 운영비 인건비 홍보비등등이 하루에 1억씩 나가는데

거기다 정치자금법상 후원회를 만들 자격이 없어 합법적 후원을 못 받으니 

어쩔 수 없이 자기 돈으로 캠프 운영비 지출해야하는데

열흘만에 10억원을 썼다는 회계보고를 받고 나서 어이쿠 하고 혼이 나가서

하면서 접은 거였다고 하죠


공무원, 관료들은 조직 활동에 드는 비용을 국가예산으로 쓰니

자기가 쓰는 돈이 하늘에서 떨어지는 줄 알고 사는 족속인데

못해도 수십명 인건비와 사무실 임대료 및 각종경비를

후원도 없이 자기 돈으로 지출해야 한다는 것 까지 생각이 미치질 않아서

지지율 높은거만 믿고 난가병에 걸렸다

정치자금이라는 함정에 빠져 패가망신할 수 밖에 없죠 


노각이 대선후보가 되겠다면서 용쓰다

그 동안 모은 수백억대 재산 이번에 다 까먹고나서 후보도 못 되면 훨씬 통쾌할 거 같네요

특히 저 자는 생활비마저도 남의 돈으로 살아올 정도로 치부에 극성인 자라서

정치를 하고말고 이전에 재산이 날아가 버리는 게 제일 큰 응징일겁니다

댓글 (1)

  • MDBK

    MDBK Lv.1

    25.05.02 · 121.♡.197.151

    이제 법카 내용도 들여다 봐야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