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지 (116.♡.254.67)
2025년 5월 2일 AM 06:02 · 수정됨(12:02)



“눈밭 첫 발자국 같은 당신을 따라 여기까지 왔다”며 “앞으로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멈추지 않고 그 길 따라가겠다. 당신께서 그러셨듯 길이 없다면 새로운 길을 내고,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내는 것이 정치의 책무임을 잊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누군가 그립다는 것은 내 안 어느 곳 깊이 당신이 남아 있다는 뜻이다. 노무현 대통령님에 대한 그리움은 우리 가슴 속에서 더 나은 세상을 향한 용기와 희망으로 자라났다”며 “대통령께서 ‘지금의 실천이 내일의 역사입니다’라는 말씀을 남기셨다. 정말 그랬다”고 했다.
이어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을 믿고 성큼 앞서가셨던 노무현 대통령님의 발걸음이 있었기에, 권위주의·지역주의 기득권과 치열히 맞섰던 ‘노무현 정신’이 있었기에, 때론 퇴행했던 우리의 민주주의가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그렇게 우리는 ‘노무현 없는 노무현의 시대’에 살고 있다. 깨어있는 시민들이 함께 만들어낸 참여정치의 시대부터 ‘당원 중심 대중정당’의 길까지, 아직 도달하지 않았을지 몰라도 우리가 반드시 나아가야 할 미래”라고 강조했다.
이재명은 노무현 전 대통령을 자신의 지지율을 높이기 위한 정치적 도구로 사용하던 인간들과는 차원이 다른 분입니다.
이제 이재명의 시간입니다.

결국 당원이, 국민이 이재명을 대통령으로 만들 것입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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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쩝쩝박사
25.05.02 · 222.♡.88.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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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예지
→ 쩝쩝박사 작성자
25.05.02 · 116.♡.254.67
볼때마다 울게됩니다 ㅠㅠ -
댈댈러스베이징
25.05.02 · 112.♡.204.35
이재명과 대동세상 ! -
오오로라
25.05.02 · 182.♡.58.27
나는 없을것 같아요... 라는 한 문장에 그만 울컥해지네요.
하마트면 울뻔 했습니다. 내 젊은 날에 깊숙히 새기고 간 그 사람. -
윰윰어
25.05.02 · 223.♡.79.18
노무현의 시대를 우리가 살이있는동안 만들어 가야합니다.
그게 우리가 지켜주지못한 그를 위한 최소한의 도리죠. -
쿠쿠메
25.05.02 · 175.♡.233.97
노무현 정신을 행동으로 보여주고 계승하는 분은 현재 이재명 후보님 밖에 없지 않나 싶습니다
그 외에는 솔직히 선거용 멘트로 써먹는거 같아요 -
예예지
→ 쿠메 작성자
25.05.02 · 116.♡.254.67
심상즈엉이당이 그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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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삭속았수다가 필요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