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결 (182.♡.218.38)
2025년 5월 2일 AM 07:28 · 수정됨(08:51)
방어만 해야 합니다..
항상 방어 하는 입장에선 유닛을 만드는 비용으로 방어 시설을 만드는데 써야 하고
나의 진지가 전장(戰場)이 되면 .. 전투중엔 건물이나 생산유닛까지도 부수적 피해를 입게 됩니다.(복구하는데는 시간과 비용이 듭니다.)
지금 민주당도 역풍 우려 또는 머뭇 거리면서 공격 기회를 놓치다 보니.
지귀연이 같은 판사들이 미친 짓을 해서 내란 수괴가 탈옥해서 날뛰고, 김성훈이 같은 작자가 수괴의 사병노릇을 대 놓고 하고 조희대가 희대의 판결을 하게 된거라 봅니다.. 그렇게 해도 되니까.. 나만 그러는게 아니네 ?
한덕수의 헌재 대법관 지명도 같은 맥락으로 봅니다.. 이게 그들의 공격입니다. 민주당에선 이걸 방어 하기 위해서 한동안 엄청난 자원과 노력을 써야 하듯이...(이렇게 시선을 돌리고 그동안 또 시간을 끌었겠죠.)
12.3 내란 , 12.14 탄핵소추, 4.4 탄핵인용 이렇게 이어지면서
그들이 고개를 쳐들 시간을 계속 줬다고 봅니다.. 항상 공격권을 우리가 가지고 있는 상태가 유지 되어야 합니다.
불안한건 그들입니다.. 역으로 그들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이재명으로 정권이 바뀌는 순간 지옥이 벌어진다고 생각을 하니 저리 미친 짓을 대놓고 하는 겁니다. 미친 자들한테는 대응방법도 그에 맞게 해야 합니다.
내가 내란 동조세력인데 아직 들키지 않았지만. 수사가 들어 오면 모든 명예를 뺏기고 빵에 가야 된다고 생각하면 저런 짓 충분히 할 수 있다고 봅니다.
약물 중독자가 흉기 들고 날뛸때는 말로 설득이 될리가 없습니다.
강압적으로 제압해야 하듯이..
미친자들에겐 그에 맞는 처방을...
대선 까지 기다리지 말고
국무회의가 정지되었으니 거부권으로 무력화된 법안들 다시 통과 시키고
한시라도 빨리 국회의장이 선포해야 합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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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흑미
25.05.02 · 221.♡.49.197
공격이 최고의 방어 라는 말 이게 정답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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