쫄려서 손도 부들부들 떠는게
남
남매아빠 (222.♡.160.208)
2025년 5월 2일 AM 09:36 · 수정됨(15:03)
조회 5,755 공감 0
용감하게 대선전에 9일만에 판결을 했군요
본인이 한 일에 책임질날이 올겁니다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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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uicid
25.05.02 · 121.♡.195.253
- S
someshine
→ Luicid
25.05.02 · 61.♡.87.225
반드시 깨닫게 해야 합니다. - 그
그녀는애교쟁이
25.05.02 · 211.♡.131.72
탄핵해서 헌재 아래 가서 대가리 박고 빌어야죠 -
시시커먼사각
→ 그녀는애교쟁이
25.05.02 · 49.♡.218.16
잡아다 매달고 싶습니다. -
펭펭순이
25.05.02 · 118.♡.127.209
속된 말로 말년에 인생 X진 겁니다..
어제는 굥과 교감하며 희희낙낙 했겠지만 이제 다수 법관들의 욕받이로 전락 할 겁니다... -
댈댈러스베이징
25.05.02 · 112.♡.204.35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5/comment_1889127459_ktq8oyHv_394d4aeb78d3e507f8c360cc0682eda8aac1aafe.jpg] -
재재롱이
→ 댈러스베이징
25.05.02 · 118.♡.93.187
모가지가 쥐고흔들기 딱 좋게 생겼네요. - 눈
눈팅이취미
25.05.02 · 182.♡.218.38
풍 오길 기대합니다. -
포포치
25.05.02 · 175.♡.41.14
이름따라 가네요. 희대의 ... -
소소금_한알
25.05.02 · 202.♡.191.103
아가리에 뭘 쳐넣어준다고 하면 저렇게 까지 무모하고 무도 할 수 있는지. 어떻게 살아왔길래 대법원장까지 하는 명예직을
지살겠다는 바퀴벌레같은 인간들위해서 상식도 헌법도 무시하는지. 저게 보수란 말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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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장이라는 사람이 읽으면서 덜덜덜 떤다? 지도 뭔가 잘못된거는 몸으로 반응한다는거죠
지가 무슨 일을 저질렀는지 나중에 확실히 깨닫게 되는 날이 올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