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정말 큰일 날뻔했습니다.
농
농부 (61.♡.255.137)
2025년 5월 2일 AM 11:21 · 수정됨(12:40)
조회 2,401 공감 0
어제 이제 돌잔치를 한 둘째가 제가 작업하는 곳 위에 떨어져서
송곳에 눈 바로 위가 찔려서 피어싱처럼 뚫고 나오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저희들은 모두 너무 놀랐고, 너무 지쳐서 집에 고칠거를 고치고 있었는데...
어제 안좋은일이 있다고, 너무 일을 지치게 해서 어른이 2명이나 있었는데
눈앞에 있는 아기가 크게 다칠뻔했습니다....
앞으로 집에서 작업은 안하고, 조심해야될것 같습니다.
아이고... 정말 지금도 놀란마음이 진정이 안되네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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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와함께
25.05.02 · 210.♡.18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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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rigger
25.05.02 · 119.♡.78.23
얘기만들어도 가슴이 철렁하네요 -
냉냉동실발굴단
25.05.02 · 58.♡.128.91
어휴 애기 있는 집은 정말 늘 조심조심 입니다. ㅠㅠ
그래도 큰 일은 없었다니 정말 다행이네요. -
DDevChoi84
25.05.02 · 203.♡.171.130
글만 읽는데 아이키우는 입장이라 제 맘까지 놀라고 속상하네요ㅠㅠ - 원
원티드
25.05.02 · 211.♡.178.80
아이고, 진짜 아기는 잠시도 눈을 떼면 안 되죠. -
감감정노동자
25.05.02 · 1.♡.170.113
아이고...많이 놀라셨겠어요 글만 봐도 가슴이 덜컥합니다 -
창창가의고양이
25.05.02 · 182.♡.19.206
말씀만 봐도 심장내려앉네요. 더 크게 다치지 않아 다행입니다.
아이 흉터안남게 잘 아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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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 안지게 치료 잘 되길 빌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