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러운줄도 모르고 국무위원 둘이 빤스런했네요
C
chain (104.♡.67.248)
2025년 5월 2일 AM 11:31 · 수정됨(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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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에서 “희대의 재판”을 부끄러운줄도 모르고 .생방으로 스스로 박제하다니..정말 “희대의 사건”입니다..
어제의 분노가 아직도 가시지를않네요..
난가병 전염된자가 사퇴후 출마라는 말도 안되는 짓을 하지않나
탄핵 전 도망가는 자의 사직서를 사퇴한자가 결재까지하는 희대의 사건도일어났네요..
이제 빤스런이란 단어대신 “라바런” ”상목튀“ 라고 쓰고 싶네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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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칸느
25.05.02 · 1.♡.145.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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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hain
→ 칸느 작성자
25.05.02 · 104.♡.67.248
역시 그짝에게 상식은 무리인가봅니다. 퇴근 후 출근해서 결재라니..놀랍습니다 -
비비글은스누피
25.05.02 · 221.♡.190.159
부끄러운걸 모르는게 아니라 오히려 뻔뻔하게 노각은
'지들이 아니꼽다고 최상목을 탄핵시켜. 민주당 정치수준이 그것밖에 안됨?' 이따위 소리를 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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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좀 ... 코메디긴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