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공] 시를 써도 되겠는가.. / 류시화
A
Alibaba (211.♡.202.46)
2025년 5월 2일 AM 11:42 · 수정됨(14:02)
조회 533 공감 0
아침에 운전하며 출근하는데,
이 부분을 듣는데, 가슴이 뜨거워지군요.
정말..
세상의 절반도 안되는 것들이, 왜 다수를 괴롭히고,
다수를 혐오하는 이런 세상을 살게 된건지..
가슴이 뭉클하고, 울컥했습니다.
정말... 이재명 후보 꼭 대통령 되시길 기도합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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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스마플
25.05.02 · 210.♡.221.24
음... 그것들이 절반이 안되는 거에 감사해야되나요 아님 더 억울한 걸까요. -
AAlibaba
→ 미스마플 작성자
25.05.02 · 118.♡.200.179
사법부까지 이런 짓 해대는 상황에 분노하고
할 수 있는게 고작 거리로 나가는 것밖에 없음에 아쉬워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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