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치들은 거침없이 나가는 중입니다. 봐줄거라, 용인했다 생각할 수가 없습니다.
N
naroo (14.♡.0.162)
2025년 5월 2일 PM 01:12 · 수정됨(13:19)
조회 677 공감 0
5월 1일을 혹시나 기다렸던 제가 바보같네요.
빠른 탄핵과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 우리들의 권리를 지켜야 합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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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J아는목수
25.05.02 · 182.♡.242.217
그만큼 더 절박한거죠. -
Nnaroo
→ HJ아는목수 작성자
25.05.02 · 14.♡.0.162
절박하건 말건 건들지 말 걸 건드렸으니 우리를 보여줘야죠. -
HHJ아는목수
→ naroo
25.05.02 · 182.♡.242.217
그렇죠. 그들의 절박따위 알바 아니죠. ㅋㅋ. 죽을짓을 했다는걸 즤들도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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