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맹아 힘내레이~ 우리가 있다 아이가~
비
비밀의비밀 (175.♡.17.194)
2025년 5월 2일 PM 01:41 · 수정됨(13:50)
조회 1,225 공감 0
어제 대법관의 언행은 자식 죽이려는 의붓 엄마 같더라구요.
늘 미움만 받으면서도 늘 의연하고 더 불타오르는 ..후보님.
승리하고 싶네요. 정치인에게 이렇게 감정이 이입되보기는 처음입니다.

첨부파일
JGt8W.webp 44.3 KB댓글 (1)
- 불
불량총각
25.05.02 · 203.♡.47.186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이거에 눈물이 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