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행 바라고 있을때가 아닙니다
남
남매아빠 (106.♡.200.2)
2025년 5월 2일 PM 02:23 · 수정됨(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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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생할수 있는 모든 경우의 수를 따져 선제적 대응을 해야 합니다
고법에서 재판부배당하는거 보고 이상하다 싶으면
실행할것 정해두고
재판부가 기일 잡는거 보고 실행할것 실행하고
낌새가 조금이라도 이상하면 대법까지 가기전에
막을 방법 찾아야해요
만약 다 뚫려서 대법으로 올라가면
이판사판이니 대법관 전원 탄핵해야합니다
역풍이 나서 선거에서 지나 후보를 잃으나 마찬가지에요 물론 역풍도 없을거라 봅니다
여기까지와서 사법고시 잘봐서 호의호식하는 것들 때문에 밀릴순 없잖아요
고법 판사가 대법판결에 반기를 들것이다
고법에서 100만원 이하가 나올것이다
고법에서 판결해도 27일은 시간이 있는거다
대법에서 27일은 아무것도 못할거다
이런 요행은 머리속에서 지워야 합니다
6월3일에 이재명이라는 이름에 기표를 한 내 한표가 유효표가 될수 있게 하려면 할수있는거 다해야 합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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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묘나구리
25.05.02 · 118.♡.3.87
지금 이 순간에도 역풍 역풍 얘기 하는 인간들이 진짜 쓰레기인겁니다 -
남남매아빠
→ 사묘나구리 작성자
25.05.02 · 106.♡.200.2
그런 사람들은 졌지만 잘싸웠다 하고 조용히 집에가서 잠 잘 사람들이죠 절대 지면 안되는 싸움입니다 - Z
z두둥z
25.05.02 · 49.♡.32.231
동의합니다.
지금 상황에서도 맘이 흔들리면 뭐를 어째라. 그건 적을 돕는거다. 이러는 사람들은 최악의 상황이 발생하면 어쩌려고 그럴까요.
특히 민주당은 역풍이고 뭐고, 이재명 대표 대선까지 무사하게 지키는 일만 생각하고 뭐든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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