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하에 잠시 다녀왔습니다.
무
무적전설 (61.♡.249.78)
2025년 5월 2일 PM 06:52 · 수정됨(19:14)
조회 496 공감 0






잠시 부산에 내려올 일이 있어서, 그 김에 오늘 봉하에 들렀습니다. 평일이라 그런지 한산해서 마음 편히 노무현 대통령님께 인사할 수 있었네요.
"민주주의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 입니다." 라는 말씀을 가슴속에 다시 담고 부산숙소로 돌아왔습니다.
댓글 (3)
-
벽벽오동심은뜻은
25.05.02 · 128.♡.187.153
{emo:moon-emo-005.gif:100} -
평평화와번영의길로
25.05.02 · 210.♡.118.87
{emo:damoang-emo-005.gif:100} -
아아기고양이
25.05.02 · 223.♡.181.100
저도 어제 다녀왔습니다. 부산 올 일 있을 때마다 들를 생각이에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