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타파] 한덕수 대선 출마 선언 첫날...쪽방촌 주민들의 일침
bl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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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5월 2일 PM 07:48 · 수정됨(05. 03.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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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오늘(2일) 대선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그리고 첫 공개 일정으로 서울시 종로구 돈의동의 쪽방촌을 방문했습니다. 민생을 제대로 지키는 대통령이 되겠다며 선택한 장소입니다. 하지만 정작 쪽방촌 주민들을 직접 만나지 않은 채 금방 자리를 떠났습니다.


불법 비상계엄을 막지 못했던 한덕수 전 총리가 국민의 민생을 지키는 대통령이 되겠다고 나선 첫날, 뉴스타파 취재진이 한 전 총리를 직접 만나 12.3 내란에 대한 입장을 물었습니다. 그리고 한 전 총리가 지나친 쪽방촌 골목에서 주민들이 한 전 총리에게 전하는 이야기를 영상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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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방촌은 그네들이 사진 찍으라고 있는 세트장이 아니에요. 사람이 살고 있다고요. 이 웃기는 작자들아.

아니 그리고 택시비 1,000원 떠들던 인간이 뭔 민생 타령인지.


p.s

뉴스타파 기자 제외하고 질문들이 참 쓰레기네요.

오늘 방문하신 소감 한번 말씀해주세요. 어떤 점에서 감동하셨을까요? (기자 때려치세요)

댓글 (4)

  • 저혈당괴물 Lv.1

    25.05.02 · 116.♡.27.111

    다른 커뮤에 “거기서 걍 살어!” 라고 답글 달려고 들어갔더니 “거기서 걍 죽어!” 라는 선제적 답글이 있길래 조용히 추천 눌렀네요… 사법부 속보로 너무 어질어질해서 노각 꼬라지까지 신경쓸 겨를이 없네여
  • blast

    blast Lv.1 → 저혈당괴물 작성자

    25.05.02 · 112.♡.34.62

    쟤네는 사람들의 삶이 우스운 모양입니다. 심심하면 자기네 그림으로 사용하고......
  • Lv.1

    25.05.02

    삭제된 댓글입니다.
  • 깍꿍이당

    깍꿍이당 Lv.1

    25.05.03 · 125.♡.115.18

    정말 어이가 없네요.
    쪽방촌에 가서 사진만 찍고 그냥 가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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