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한데 할 수 있는게 없어서
평온한햇살

Lv.1 평온한햇살 (115.♡.158.42)

2025년 5월 2일 PM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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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에서 전자책 사고

동네 도서관에 희망도서 신청했어요.

아아.. 계엄 때보다 피가 더 마르는 것 같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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