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들도 막 나가는데 테러도 더 심하게 하지 않을까 합니다.
토
토르코막토 (223.♡.174.108)
2025년 5월 2일 PM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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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래서 테러가 더 걱정입니다.
조희대의 사법 쿠데타 전 날, 꿈을 꿨습니다.
느낌은 좋은 꿈이었습니다. 이재명 후보가 나왔거든요.
중요한 장면만 얘기하자면,
이재명 후보가 성당 같은 곳에서 강연을 했고
끝내고 난 후에 사람들이 저 보고 상을 받으러 나가라고 했습니다.
이유는 질문을 많이 했다 이런 느낌이었는데
상장을 받고 악수를 하는데 이재명 후보가 손을 꽉 잡고 놓아 주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뭔가 말을 해야 된다 생각 했고 테러 때문에 입원한 것도 생각나서
"건강하시죠?"
라는 말을 건네었습니다. 그리고 같이 포옹 하고 자기 자리로 돌아 가려는데
이재명 후보가
"앞으로 저런 말씀을 하는 사람을 더 챙기겠습니다."
라는 말을 했습니다.
유명인 꿈을 꾸면 대부분 비호감 인물들만 나오다가
기억 상 처음으로 좋아 하는 사람이 나온 지라 하루 종일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결과는 결국 좋을 것이라 판단하기에
스트레스 같은 건 조금도 받지 않고 있습니다.
다만, 민주당 관계자들은 법비들 대응도 하는 동시에
테러에 대한 대응도 마지막까지 완벽하게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저 내란 세력들의 테러 성공은 그 후의 대응 같은 건
정말 아무 의미가 없으니까 말입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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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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