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당들의 난, 12.3 계엄날과 같은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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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bit0 (121.♡.239.202)
2025년 5월 2일 PM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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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잔당이 군복대신 법복을 입고 총대신 예리한 칼을 들고 유력 대선후보를 제거하려고 난을 일으킨 상황입니다
계엄이 진압된 후 그동안 있었던 내란세력의 저항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모든 현상과 징조들이 사법 쿠테타가 발생한 것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12월 3일 밤에 군경이 국회를 포위하고 있는 상황에서
만약 의원들이 담을 넘어 들어가고 보좌관들이 소화기 뿌리며 막무가내로 저항하는 대신
역풍을 걱정하고 신중하게 대응한다고
경찰청장에게 항의 서한을 보내고 답을 기다렸거나
법원에 국회 출입금지 해제 가처분 신청을 하고 판결을 기다렸으면
내란은 어떻게 진행되었을까요
군인과 경찰을 물리치니 법비들이 쳐들어왔습니다
생각보다 시간 여유가 없을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도 신중론 얘기하는 자는 간첩이라고 보면 됩니다
신속한 결정과 선제적 대응만이 이 사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12월 3일 밤애 담을 넘고 본회의장 뮨을 잠그고 본관현관에서 군경의 진입을 막던 결기로 진압해야 합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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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25.05.02 · 116.♡.70.94
국민은 광장에 나서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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