잼마카세!
롱
롱숏 (58.♡.148.15)
2025년 5월 2일 PM 10:58 · 수정됨(23:04)
조회 644 공감 0
불안한 밤입니다.
어제부터 다시 내란성 불면증 시작되었습니다.
매일 잠을 이루기 위해 소주를 아주 천천히 입에서 굴리며 맛보고 있습니다.
사카린이 확실이 무슨 맛인지 알겠네요.
300여 변호사들이 뭉친다는 소식도 들은 것 같고, 여기저기서 이런저런 걱정과 전략이 나옵니다.
전 잼대표와 민주당 수뇌부의 결정을 기다립니다.
잼대표가 정하는대로 전력을 다해 지지할 것입니다.
잼대표가 정하는 그 방식이 나오기를 기다립니다.
주말이 지나면 나오겠죠.
그후엔 아무 의심없이 잼대표가 보여주는 비젼만 따를 생각입니다.
잼대표에게 맡기고, 잼대표 맘대로!
잼마카세!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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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ursar
25.05.02 · 223.♡.90.216
마지막 구호. 누가 해석좀요 ㅠ -
롱롱숏
→ Bursar 작성자
25.05.02 · 58.♡.148.15
주방장에게 맡기듯 잼대표에게 맡긴다는 느낌이었는데.. 어색하네요..ㅎㅎ 지워야겠습니다.
앗. 수정이 안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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