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욱 의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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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존 (122.♡.130.177)
2025년 5월 3일 AM 04:29 · 수정됨(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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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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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봄빛
25.05.03 · 218.♡.160.185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5/comment_3659964601_0XPJSgYu_6e74d24f131c71ca965f56146fab6635cf39b07d.jpg] -
Nneo123
25.05.03 · 218.♡.128.228
좋은 글입니다 - G
grannysyard
25.05.03 · 211.♡.216.6
12월 3일 이후로 지금까지 판검사라면 아주 넌덜머리가 납니다. 징글징글하고 환멸이 느껴져요. 맘 같아선 걸치고 근엄한 척하는 그 법복들을 다 태워버리고 싶습니다. -
노노란대문
25.05.03 · 116.♡.148.251
탄핵적 불안과 불면의 현실이 다시 찾아온듯합니다.
최소한의 신뢰와 사회적 합의 같은 것들이 되돌리수 없는 상태가 되버린것 같아 너무 슬픕니다.
최의원님 말대로 어느 누구의 말과 예측도 안심을 주지 못하는 단계에 와버렸네요. -
Jjoydivison
25.05.03 · 119.♡.207.200
너무 좋은 글이네요.
여기에도 최강욱 님이 한 말과 똑같이 민주딩 진보인사들 비난하고 불안감 조성하는 글들 아이디가 며칠 전 부터 활개를 치고 있죠.
다 부질 없어요. 민주당은 열심히 잘 준비하고 있고 이럴 때 일수록 이재명 후보님 더 믿고 지지하면 됩니다.
결국 국민이 이깁니다. -
바바람향기
25.05.03 · 113.♡.64.99
불면이 다시 왔다. 잠을 청한뒤 뒤척이다가 아직까지 잠을 이루지 못하고 있다..
하루 빨리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해야 한다. 하지 않아서 후회하지 말고 ...제발 - P
Pumpkin
25.05.03 · 31.♡.254.57
신뢰가 무너졌다는 부분에 정말로 동의합니다
근데 그 무너진 신뢰는 판사에 대한 신뢰만이 아니라
거지같은 몇몇 정치판사에 의한 법자체, 그리고 사법시스템에 대한 전반적인 신뢰입니다.
이렇게까지 썪었을 줄이야!!! - 에
에스테반1
25.05.03 · 58.♡.81.200
불면으로 새벽을맞이힌며 조희대와 아홉난장이 다시금 써보며 마음을 조금은 가라앉히려합니다.
권영준 노경필 마용주 박영재 서경환
신숙희 엄상필 오석준 이숙연 -
시시커먼사각
→ 에스테반1
25.05.03 · 49.♡.218.16
사법 내란을 저지른 놈들과 그 가족에게 온갖 불행과 질병과 사고가 끊이지않기를 빕니다. - 지
지멘
25.05.03 · 175.♡.28.211
여러분 절망적 상황이라기엔
오창석씨 표정이 너무 밝잖아요.
민주당이 핵무기 숨겨서 가지고 있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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