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색눈 (220.♡.192.165)
2025년 5월 3일 AM 07:17
12월부터 참.. 사는게 힘드네요..
12시에 잠들어서 지금까지 2시간 남짓 잔것 같네요..
병원가서 수면제 처방이라도 받아야하나 고민이네요
기분좋은 연휴.. 간망에 재충전할수 있는 시간을 날려버린 개자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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