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합니다. 같은 인간이 맞을까? 생각하는 저들때문에
사리군

Lv.1 사리군 (49.♡.59.194)

2025년 5월 3일 AM 10:05 · 수정됨(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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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늘 해주는 말이 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양심이 있다.

그 마음속의 울림이 인간과 동물의 큰 차이다.


지금 저들은 짐승입니다.

야생에 돌아다니는 흉악한 짐승입니다.

절차나 법 우리 인간들이 만들어둔 여러규칙들

저들 짐승들에게 우습게 여겨질거 같습니다.


김장하선생님께서 소란스러운 소수라고 표현을

해주셨는데... 소란스럽다는 표현보다는

털보의 빤스까지 벗었다는 표현이 더 좋네요...

수치심이 없으니까요 주변의 시선따위 신경도 

안쓰는 짐승들 이니...


짐승의 시간에 불안감을 떨쳐내기 힘드네요 ㅠㅠ

수치심이 없으니 절차 법은 당연히

무시하는 저 짐승들을 우리는 언제까지

인간성을 유지하고 규칙을 지키며

상대 할 수 있을까요? ....


이 불안한 짐승의 시간이

그 짐승들을 사냥하는 사냥꾼의 시간으로

그리고 다시 아이에게 늘 말하는

양심을 가진 사람들의 상식적인 우리의 시간으로

돌아오기를 불안한 마음을 다잡으며

글을 남깁니다.


떨고 있을지언정...(쫄보아재 ㅠㅠ)

포기하지는 않습니다.


두렵지만 당당히 옳고그름을 알기위해

똑바로 정면을 바라보겠습니다.


연휴 다들 잘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댓글 (2)

  • Awacs

    Awacs Lv.1

    25.05.03 · 104.♡.68.24

    짐승(맹수)과는 대화를 하면 바보입니다.
    짐승에게 우리는 그저 사냥의 대상일 뿐이니까요.

    먹이가 되거나 생존자가 되느냐의 선택은 어렵지 않습니다.
    일단은 살아 남고 생각하죠.
    그리고 나중에 반성이든 사과든 유감이든 한마디 하구요.

    민주당이 무슨 선택을 하던 지지합니다만 현명하지 않고 막나가도 지지하렵니다. 일단은 살아야 될 것 같으니까요.
  • 예지

    예지 Lv.1

    25.05.03 · 116.♡.254.67

    인간 아닙니다. 이완용과 그 일당 후손이고 원래대로면 독립 즉시 모두 사형시켜야 하는 매국노 역적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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