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출근했습니다.
단
단아 (182.♡.98.21)
2025년 5월 3일 AM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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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은 뛰쳐나가고 싶지만
연휴내내 출근인 자영업자입니다.ㅜㅜ
할수 있는게 없어 갑갑합니다.
후원이라는 길이 있지만..요즘 정말 한달먹고 살기일정도로 4월은 잔인한 달이었어요.
좀전에 겨우 우리 후보님 책 한권 구매했네요.
조희대앞으로 편지라도 쓰면 전달이 될까요.
참 답답한 마음입니다.
밖에선 정치 이야기 잘 안하는데 요 며칠은 남편하고 걸을때마다 크게 이야기합니다.
그제는 너무 열받아 식당에서 저녁 먹으며 이야기하니 옆 할아버지가 힐끔 쳐다보시더라구요. ㅎㅎ
저같은 사람이 아마 더 많아질거에요.
참을 수 없는 지경으로 저들이 몰아가고 있으니까요.
그게 자충수.몰락의 길인걸 저들이 깨달아야할텐데
그들은 참 뻔뻔합니다.
지금은 지들이 우위에 있다 생각하겠지만 그 권력 언제까지 갈까요.
전 저들이 매국노랑 똑같은 인간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땐 이승만이 권력을 잡아서 매국노 처단이 안됐지만 이번만큼은 단죄를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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