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두고보자 양심과 상식에 맡기자는 의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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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RU (116.♡.172.24)
2025년 5월 3일 AM 11:57 · 수정됨(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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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 대선 날까지 재판을 지연할 수 있는 학실한 대안을 내놓거나,
법원과 대화창구를 스스로 개척해서 양심과 상식에 따르겠다는 언질을 확보하고 그런 주장을 하십시요 들
이 판국에 공자 부처 예수 같은 소리 지껄이다가 그냥 당하고 나면 그 때는 어쩔 수 없었다 할꺼잖아요.
분노를 누르고 온순해 질 때가 아닙니다.
댓글 (1)
- 눈
눈팅이취미
25.05.03 · 182.♡.218.38
악은 항상 치열하고 비열하고 꼼꼼합니다. 서울의 봄을 보면 알죠. 눈앞의 뻔한 거짓말도 아무렇지 않게 하는게 저들이예요. 우리도 치열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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