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숑포숑얍얍 (211.♡.75.216)
2025년 5월 3일 PM 04:56
법치가 무너지니
상식이 더는 의미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회적 신뢰자본을 고작 몇놈의 환관들이 부수고 있는 작금의 현실이 개탄 스럽네요.
2025년의 십상시 ”대법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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