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발의 차로 진 한동훈은 뚜껑 열리겠네요.
고
고구마맛감자 (118.♡.94.47)
2025년 5월 3일 PM 05:13
조회 977 공감 0
엘리트 출신이 밑바닥(?) 노동운동 출신에게 지니 얼마나 열받을까요....
나름 열심히 한다고 기타도 치고 커피도 마시고 했는데
막상 안되었으니 지금은 웃지만
속에선 천불이 나서 뚜껑 열릴만 할 듯 합니다...ㄷㄷㄷ
뭐 어쩌겠어요..
국힘의 당원들이 당신을 원하지 않고
그들을 설득하지 못 했으니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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