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평소 법관을 존경하고 살긴 하나요?
routing

Lv.1 routing (121.♡.129.147)

2025년 5월 3일 PM 06:04 · 수정됨(18:54)

조회 948 공감 0

저는 애초에 그런 맘이 없어요.

저것들을 중요하다고 위해줄 필요가 있나요.

다 탄핵 시키고 딴사람 뽑아 쓰면 그만입니다.

심지어 국회의원 존경하고 사나요?

일 대신하라고 뽑은 거고 수박 걸러내니 일 잘해 이뻐해 주는 겁니다.

법버러지들 틈 주지말고 지금 당장 싹 걷어내야합니다.

뭐 대단한놈들이라고 우리가 쫄아야할까요.

우리가 절대 다수입니다.

댓글 (14)

  • 사묘나구리

    사묘나구리 Lv.1

    25.05.03 · 118.♡.2.168

    저는 “존경하는 재판장님” 같은 상투적 표현도 역겨워한지 꽤 됐습니다. 판사 들어올때 기립 같은것두요
  • routing

    routing Lv.1 → 사묘나구리 작성자

    25.05.03 · 121.♡.129.147

    한 마디로 꼴같지도 않죠. 소꿉놀이하는 것도 아니고요.
  • 폭풍의눈

    폭풍의눈 Lv.1 → 사묘나구리

    25.05.03 · 220.♡.208.227

    그거 다 없애야죠. 판사를 왜 존경해야 하나요. 돈받고 자기 일하는건데, 국민을 위한 봉사도 아니고 말이죠.
  • xcode

    xcode Lv.1

    25.05.03 · 175.♡.64.149

    학교에서 법전이나 읽다가 암기만 잘해서 고시 합격해서 저 자리에 있는 인간들이라 존경까진 하지 않습니다. 언젠가 조국 털 듯이 털어야할 대상일 뿐이죠.
  • Freedaemon

    Freedaemon Lv.1

    25.05.03 · 223.♡.180.102

    동일 선상의 인간들이죠.
    무슨 존경 받을 천룡인 들이 아니죠.
  • 하늘걷기

    하늘걷기 Lv.1

    25.05.03 · 121.♡.93.197

    존경심이 우러나지는 않지만 직책이 요구하는 최소한의 양심은 가지고 있을 거라는 생각과 기대로 존중해 주는 것이죠.
    그런데 이번처럼 법과 양심을 지킬 생각이 없다면 그냥 늙은 양아치가 될 뿐입니다.
    전혀 존중할 이유가 없습니다.
  • routing

    routing Lv.1 → 하늘걷기 작성자

    25.05.03 · 121.♡.129.147

    맞습니다. 최소한도 안 지키니 쓰임이 다했다고 봅니다. 걷어냅시다.
  • 관하

    관하 Lv.1

    25.05.03 · 180.♡.161.244

    수준 낮은 판결이 많아서, 법관들이 학창시절
    공부 잘한 머저리 정도라고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 트집

    트집 Lv.1

    25.05.03 · 218.♡.133.97

    존경할리가 없죠
    그동안 말도 안되는 판결을 하도 많이 봐서 존경할래야 할수 없습니다.
  • Q

    qwer Lv.1

    25.05.03 · 175.♡.214.3

    https://www.youtube.com/watch?v=8rqZ8v8_d88
    존경요? 이런인간들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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