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 집회에 오랜만에 참여했네요
옆
옆동네개딸 (117.♡.10.66)
2025년 5월 3일 PM 07:44 · 수정됨(05. 04. 17:36)
조회 921 공감 0




분노를 참을 수 없어 다녀왔습니다ㅎㅎ
역시 집회가 약이네요
고생하셨습니다.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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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ebirth
25.05.03 · 116.♡.14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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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25.05.03 · 221.♡.34.113
감사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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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루
25.05.03 · 218.♡.117.68
오랜만에 독립군가 부르다가 울컥했습니다. -
Nnewko
25.05.03 · 101.♡.18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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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고래
25.05.03 · 223.♡.46.173
전에 버블건 사셨다거 하신 기억이 나며
그거 얼릉 쏘는 날이 빨리 오면 좋겠네요
오랜만에 만나서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지
지혜로운7
25.05.03 · 211.♡.92.9
감사합니다~ 너무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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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몬테크리스토
25.05.03 · 211.♡.199.46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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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allrain
25.05.03 · 118.♡.15.52
고생하셨습니다! -
까까마긔
25.05.03 · 211.♡.142.91
고생하셨습니다! -
미미스테리알파
25.05.03 · 211.♡.108.34
똭! 걷다가 만나 어찌나 반갑던지요
그리고 답답함 같이 푸는데는 역시 오늘같은 광장밖에 없네요 ^^;;
오늘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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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