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태백에서 "쫄지마 이재명"
소
소룡.백호 (168.♡.188.64)
2025년 5월 3일 PM 08:29 · 수정됨(05. 04.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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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태백지역에서 청년의 외침이라네요
김병주 의원이 라이브로 이야기하는데..
태백시민 절반이 나온거 같았답니다 ㅎ
https://youtube.com/shorts/8Rz70oVLyeo?si=_y5zl9bkyEf3RzCi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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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25.05.03 · 221.♡.3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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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룡.백호
→ 사자바람연꽃 작성자
25.05.03 · 168.♡.188.64
익살스러운 대표님 ㅋㅋ "내가 왜 쫄고 그럽니까" ㅋㅋ - 에
에이스아벨
25.05.03 · 39.♡.28.31
듣고보니 ㅍㅎㅎ -
Nninja7
25.05.03 · 175.♡.86.144
ㅋㅋㅋㅋㅋㅋㅋ -
디디누김
25.05.03 · 223.♡.53.126
힘내십시요 - 힐
힐쌔
25.05.03 · 125.♡.145.196
오늘 라이브 지역은 태백 장성시장이고,
어제부터 3일간 산나물축제입니다.
오늘은 송가인,박군이 오늘 날이라 외지인이 많았고요.
그리고 중간에 이후보님이 형님이 사는 곳이라고 했는데, 아마 진짜 형님이 있다고 했는데
저기 살고 있는 지인이 예전부터 이재명 친형이 이재명 욕하고 다닌다고 했었는데...
진짜 형님일. 줄이야...
여튼 원래 저 시장엔 사람이 10명 보이는 정도의 썰렁한 곳입니다.
제가 태백이 고향이라 자주가요...
오늘 너무 많은 사람들은... 축제,송가인 의 영향이고... 태백 젊은 친구들은 민주당 많이 좋아합니다.
아버지세대는 거의 경상도에서 돈벌려고 오신분들이라... 민주당 안좋아해요.
제가 어릴적 뛰어놀던 시장에서 라이브해서 기분이 좋습니다. - 코
코르사코프
25.05.04 · 211.♡.15.84
뭐랄까요..
말에 가식이 없다고 해야하나?
떳떳함이 목소리 행동에 묻어나네요.
윤석렬의 그 꿈틀거리는 얼굴가죽은..
사람 마주보기 어려워 보리밥집 메뉴판을 향하던 그..
바이든 앞에서 썩어가던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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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지마 이재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