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가 하고 싶은 말은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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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미리 (211.♡.220.186)
2025년 5월 3일 PM 08:51 · 수정됨(21:41)
조회 657 공감 0
말 주변이 없다 보니
썼다가 지웠다 취소 했다가 다시 글쓰기 했다가 닫았다가... ㅎㅎㅎㅎ
아이고야... 말 주변이 없다는게 이리 슬픈일인가 싶습니다.
그저 가끔 댓글 다는걸로 위로를 받곤 합니다.
참 답답한 하루하루입니다.
얼렁 선거일이나 빨리 오면 좋겠습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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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팟타이
25.05.03 · 210.♡.3.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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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닷가모래알
25.05.03 · 110.♡.182.190
저도 내앙인이라 그랬는데 요즘엔 너무너무 화가 나서 댓글이라도 막 지르고 있어요. -
당당구100
25.05.03 · 210.♡.234.32
gpt 이용해서 쓰면 편해요
중구난방이라도 하고싶은말 다 쓰고
게시판에 올리기 좋게 정리해달라고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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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에 겨우 하나 쓰게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