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마음이 영 편치 않으시다네요
딸
딸아아빠 (172.♡.252.27)
2025년 5월 3일 PM 09:37 · 수정됨(22:19)
조회 3,813 공감 0
아버지는 강성 국짐반대 하시지만 제가 보기에 성향은 중도에 가까운 민주당 지지자십니다.
이재명 후보를 그리 좋아하지 않으시는 것 같았는데 연휴라 애들 델고 본가를 오니 영 맘이 편치 않다고 하시네요. 이재명 후보 날아갈까봐 수심이 싶으십니다.
얼른 이 시간들이 지나고 내란종식이 되어야 우리 모두가 편해질 것 같습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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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룡.백호
25.05.03 · 168.♡.188.64
어른들 마음에... 이재명 불쌍하다.. 이거 심어야 합니다. 이번 선거 밭갈이 키워드.. 대법원에서 만들어줬어요 -
딸딸아아빠
→ 소룡.백호 작성자
25.05.03 · 172.♡.252.27
이미 그런 마음이 생긴 것 같습니다. 아버지보단 아내가 정치 별 관심 없다가 쏘리재명단이 됐습니다. 불쌍하다고 너무 안쓰럽다네요. -
Ggksrjfdma
25.05.03 · 58.♡.54.185
우리 국민이 지킨다고 해주십시오
걱정 마시라고~ -
딸딸아아빠
→ gksrjfdma 작성자
25.05.03 · 172.♡.252.27
네 감사합니다. {emo:damoang-emo-004.gif:100} - G
grannysyard
25.05.03 · 211.♡.216.6
저희 부모님도 그러시더군요. 이렇게 들들 볶이다가 투표날까지 살아는 있겠냐고 ㅡㅡ -
딸딸아아빠
→ grannysyard 작성자
25.05.03 · 104.♡.68.24
저희 어머니와 조금 전 대화 하시다 이번에 수락연설 듣다 눈물이 났다고 하시네요. 어머니도 분명히 약간 이재명이란 인물에 대해 약간 꺼림칙함이 있었던 분인데..까가 빠를 만드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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