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가의고양이 (223.♡.80.155)
2025년 5월 3일 PM 10:48 · 수정됨(05. 04. 15:56)
조금 오랜만이랄까요.
몇번의 집회를 참여하지 못하고 간만에 참여한 집회입니다.
경복궁.안국이 아닌 서초라 살짝 어색하게 느껴졌습니다.
게다가 오전에 비가 와서 조금 걱정했지만 다행히도!
집회때는 좀 추운듯하긴 했어도 비는 안와서 기뻤습니다 ㅎㅎ

오랜만의 앙기도촬.

그리신건지 아닌진 모르겠지만 닮게 잘 그리셨어요 ㅎㅎ

만배이상 공감합니다.
매국 법조 카르텔 분쇄 척결해야합니다.

추장군님 나오셔서 연설하셨어요.
그나마 집회가니 살짝 답답한게 풀리는듯 합니다만,
분통터지는건 어쩔 수 없네요.
ㅇㅅㅇ 탄핵후 파티같은 집회를 하며
그날의 집회가 끝은 아닐거라고 생각하긴 했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ㄱㄱㅎ 특검이나 구속 같은 이유로
집회참여 하겠구나..하고 생각했었는데…
정치법비들의 대선개입용 졸속판결같은 이유가
집회의 이유일거라고는 생각 못했던지라..
다시금 저들이 얼마나 악랄하고 더러운 종자들인지 깨달았습니다.
꼭 관련자 모두 처벌해 다시는 이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뿌리뽑아야 합니다.
댓글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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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카고버디
25.05.03 · 106.♡.139.106
소매넣기 매번 정말 감사합니다!!! -
창창가의고양이
→ 시카고버디 작성자
25.05.03 · 223.♡.80.107
멀리서부터 와주셔서 오히려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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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과바람
25.05.03 · 121.♡.187.142
고맙습니다. ~
{emo:damoang-emo-039.gif:100}
말씀하신 것처럼 지나한 시간이 걸릴 거라고 생각은 했지만, 염치 없는 잡것들은 끝없이 튀어나오네요. -
창창가의고양이
→ 달과바람 작성자
25.05.03 · 223.♡.80.107
오래 걸릴 거라는 생각은 계속 했습니다만..
진짜 별별 상황이 다 생기고 이정도로 썩어빠지고 엉망일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
솔솔고래
25.05.03 · 175.♡.0.55
세월호? 이후로 소매넣기 감사합니다
슬마 서초에서 다들 우르르 만날줄은 몰랐지만
어디 쉬운길 있으리라 생각한적 없었으니 쩝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창창가의고양이
→ 솔고래 작성자
25.05.03 · 223.♡.80.120
일이 다 해결되기 전까진 앙님들 뵐일이 생길거라고 생각은 했지만
그게 이런 이유로 서초에서 일줄은 생각도 못했지요..
기울어져도 한참 기울어진 운동장이니 쉽지 않겠지만 계속 해야죠!
늘 고생많으시고 감사합니다! -
까까마긔
25.05.03 · 211.♡.142.91
내란법비들이 휴식 중인 보급관님까지(?) 부르고 말았네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
창창가의고양이
→ 까마긔 작성자
25.05.03 · 223.♡.81.142
무슨일이 있어도 집회에 나와있어야지 어디있냐!
하고 자꾸 소환을해서 불려나왔습니다…🤬
진짜 그지깽깽이같은 넘들 아주 환장하겠습니다. -
냉냉동실발굴단
25.05.03 · 61.♡.57.28
계속 얻어 먹고 있어서 그저 감사드릴 뿐입니다. ㅠㅠ -
창창가의고양이
→ 냉동실발굴단 작성자
25.05.03 · 223.♡.81.142
깃발을 보며 웃을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을 주셔서 오히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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