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인근) 기념해서 아부지 봉안당 갔다가 ..가족끼리 쿠우쿠우
masquer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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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5월 3일 PM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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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안당 갔는데.....장지를 거기 정할때 유골함 위치는 못정하고 순서대로 라고...그래서 가장 아래쪽 배정 받아서 조금 맘이 그랬는데요.


거기 봉안당은 높은 곳은 2미터 이상인 곳도 있어서....맨 아래칸이 눈 높이 보다는 안좋지만 저 머리 위 보다는 낫겠다 싶네요. 위 두칸은 거의 보이지도 않던데 말이죠.





그리고 나서 집에가서 얘기좀 하다 쿠우쿠우 갔는데....


남자는 저 혼자였고 체중도 제가 제일 많이 나갔는데....

제가 제일 적게 먹었네요.


위고비 5주 인데.     가족도 절 못알아 보더라구요.....


쿠우쿠우에서 접시 들고 오는데....너 인줄 몰랐다고...어색하다고...



그래서 여름에 볼때는 ..  완전히 달라질거라고 얘기했네요.  더 부지런히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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