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인근) 기념해서 아부지 봉안당 갔다가 ..가족끼리 쿠우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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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querade (121.♡.168.68)
2025년 5월 3일 PM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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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안당 갔는데.....장지를 거기 정할때 유골함 위치는 못정하고 순서대로 라고...그래서 가장 아래쪽 배정 받아서 조금 맘이 그랬는데요.
거기 봉안당은 높은 곳은 2미터 이상인 곳도 있어서....맨 아래칸이 눈 높이 보다는 안좋지만 저 머리 위 보다는 낫겠다 싶네요. 위 두칸은 거의 보이지도 않던데 말이죠.
그리고 나서 집에가서 얘기좀 하다 쿠우쿠우 갔는데....
남자는 저 혼자였고 체중도 제가 제일 많이 나갔는데....
제가 제일 적게 먹었네요.
위고비 5주 인데. 가족도 절 못알아 보더라구요.....
쿠우쿠우에서 접시 들고 오는데....너 인줄 몰랐다고...어색하다고...
그래서 여름에 볼때는 .. 완전히 달라질거라고 얘기했네요. 더 부지런히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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