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눈 (223.♡.91.193)
2025년 5월 3일 PM 11:10
30년 전 세상을 떠난 남편의 목소리가 담긴 훼손된 카세트테이프를 복원해 음성을 들려주는거.. 이건 먗번을 봐도 눈물납니다.
방금도 채널 돌리다 잠깐 보는데 미주처럼 눈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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