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문주의)일하면서 담배 한 대 피웠습니다.
민
민트색용가리 (211.♡.91.14)
2025년 5월 4일 AM 03:55 · 수정됨(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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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만원 좀 넘게 모은 줄 알았는데 190만원이 제 돈이 아니라 아버지 돈이셔서 제가 모은 건 300만원 정도였더라구요...해골물 지대로 마셨네요...그리고 제가 현재 있는 TK에선 일자리든 정치성향이든 희망이 없는 걸 깨닫고 6년을 탈출하려고 했는데 그것도 저지되니 힘들구요...근데 참 요새는 이런 생각 합니다. 사회복지사 2급 가지고 어디가지? 남자사회복지사는 1급 아니면 힘들텐데 같은 생각이나 어디가 좋을까 싶은 생각도 듭니다만 결국 문제는 돈이군요...일은 하는데 가게도 작고 하다보니 사실 버는 게 100만원도 안 되고....이럴줄 알았으면 학교를 타지로 가서 할아버지 병원 모시고 다니는 걸 다른 사람한테 떠넘겼어야 하나 싶네요...무기력하게 있는 오늘입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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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oong
25.05.04 · 1.♡.94.243
힘내세요. 저도 대구삽니다. 좋은기회가 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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