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딸이 반항하는 꿈꾸고 깼어요
A
ashly (162.♡.118.53)
2024년 3월 31일 AM 06:19 · 수정됨(10:44)
조회 600 공감 0
꿈속에서 고3딸이 야구장간거 알고 전화했더니. 고3은 야구보면 안돼냐고. 하는 소리듣고 잠에서 깼습니다. 공부하느라 힘들텐데 격려많이 해줘야겠습니다! 고3수험생과 부모님들 파이팅입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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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짝지근
24.03.31 · 172.♡.22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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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shly
→ 달짝지근 작성자
24.03.31 · 162.♡.118.52
그럼요. 반항이라곤 안하는 딸인데 ㅎㅎ -
포포크리스
24.03.31 · 172.♡.207.36
올 한해 따님도 부모님도 애쓰시겠습니다. - A
amigosincero
24.03.31 · 172.♡.135.188
학력고사와 수능 둘다 경험해보았는데, 그 시절과는 다르게 지금의 대학입시는 정말 복잡하더군요. 큰아이가 올해 진학했는데, 전형방법도 너무 많고 복잡하더군요. 특이점은 자녀분의 노력도 중요하지만, 전형의 종류가 너무 많아 작전(??)도 굉장히 중요하더라구요. 자녀분도 부모님도 올 한해 힘내시기 바래요. -
Aashly
→ amigosincero 작성자
24.03.31 · 172.♡.207.203
감사합니다. 큰틀은 확정해서 그쪽으로 남은 시간 쏟으려고요. 의대생 증원으로 재수생들이 늘어서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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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