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직한 질문, 당황한 제자
지
지구는푸르구나 (106.♡.11.126)
2025년 5월 4일 AM 05:12 · 수정됨(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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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란한 소수를 설득하고 다수의 뜻을 세워 나갈 지도자가 이미 눈앞에 있습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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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인보우식스
25.05.04 · 220.♡.155.128
코앞까지 오셨습니다 -
디디누김
25.05.04 · 223.♡.53.83
현문에 현답으로 말씀하시는군요.그것도 우리의 언어로. 감사드립니다. -
AAlibaba
25.05.04 · 118.♡.251.14
지도자 = 이재명 -
AAlibaba
25.05.04 · 118.♡.251.14
현문현답 - 네
네버유니
25.05.04 · 211.♡.81.230
저분도 탄핵 선고 전에 본인이 요란한 소수를 설득하셨죠. 시간이 걸렸지만 그 결과로 8:0을 만든거고요. -
레레베카미니
25.05.04 · 221.♡.25.227
문형배 재판관님은 쓰레기 법관들 사이에서 보기드문 분이셨어요
대법원장은 이런분이 되셔야 합니다 - S
someshine
25.05.04 · 61.♡.87.225
참 너무 보기 좋습니다. 선한 분들은 얼굴에서도 보이는 것 같아요.
제자에게 진심어린 질문을 던지는 어르신도 정말 멋지시고요. -
윰윰어
25.05.04 · 61.♡.31.254
참스승이시군요.
언제나 옳은 질문을 던질 수 있는건
아직도 제자들에게 가르침을 줄 수 있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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