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욱 의원, “내가 코닦아줘가며 키운 놈이 나를 기소하더라 ㅋ”
부산혁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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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5월 4일 AM 07:30 · 수정됨(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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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쇼츠 댓글에 정답이 적혀있네요.


“최강욱을 따른게 아니라 최강욱의 권력을 쫓은거지.”



비슷하게 트위터에서 문재인 대통령을 왕수박이라고 비하하는 똥개들이 많습니다.

저도 문재인 정부 출신 인사들은 조국 대표 최강욱 의원 정은경 청장 등등 외에는 다시 쓰고싶은 사람이 많지 않지만,

국민과 문재인을 따른게 아니라 문재인의 권력에만 빌붙은 인간들도 짜증나는데 그걸 문재인 탓으로 돌리기까지 하면 진짜 많이 혼내고 싶습니다.

속 시뻘건 그딴 것들 데리고도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처럼 훌륭하게 대통령직 수행하고 자기는 수중에 천원짜리 하나 떼먹은거 없이* 퇴임했는데 그런 욕까지 들어먹어야 하는가.

*검찰이 입증해줬습니다. 사위가 항공사 임원 취업한게 딸의 생활비 안 줘도 되게 된거라서 뇌물이라는걸로 기소한 것만 봐도 내란당 놈들조차 진짜 해처먹은거 없나보네 생각했을겁니다.

그리고 진짜 왕수박 탕탕이가 아주 눈이 시뻘개져서 노욕을 부끄러운줄도 모르고 자랑하고 다니는 꼴은 안 보이시는가.

오죽하면 다른 유명 수박들마저 딱히 낙지한테 붙어먹는 모습도 안 보여줄 정도로 수박들끼리도 서로를 불신하는것같은 모습이 보이는데 자꾸 문재인 대통령을 같잖은 이유로 까고 난동들을 부리더라고요.

제가 농담이지만 농담만은 아니게 ‘문재인 까면 사살’ 이란 말을 하고 다니는데, 문재인 대통령도 정치인이었던 이상 당연히 세상 모두를 만족시킬 수는 없고, 코로나 백신 접종 정책같은 최대한 많은 인원을 살리려는 정책조차도 당시 알려지지 않은 백신 부작용 등으로 피해를 본 사람이 있고, 그의 시대 또한 당연히 역사적 평가를 받을 수밖에 없는걸 잘 알지만, 까도 뭔 정상적으로 까는게 하나도 없어서 진짜 죽일까 싶게 만들어주는데, 특히 왕수박설 이런ㅋㅋㅋ건… 진짜 그 자들의 수박을 쪼개주고 싶어집니다.

이야기의 시작은 최강욱이었는데 결론은 수박이 먹고 싶다 그런 생각으로 맺어봅니다…ㅋ

댓글 (1)

  • 톨바돌

    톨바돌 Lv.1

    25.05.04 · 119.♡.252.220

    이유 없이 친절을 베푸는 사람은 조심해야 합니다. 물론, 존경심에서 그런 게 나올 수도 있겠죠. 그런데, '야...얘 너무 오버 하는거 아니야?' 싶은 게 좀 지나치단 말이에요? 그런 놈들은 진짜 조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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