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이라 그런지 돈 쓰는게 쉽지 않더군요 ^^
효도르는효도를

Lv.1 효도르는효도를 (211.♡.66.45)

2024년 4월 23일 PM 08:42 · 수정됨(21:04)

조회 1,007 공감 0

부모님이나 자식이 배우거나 필요한게 있을 때는

 

수십만원도 바로 송금합니다만

 

제가 개인적으로 사고 싶은게 있으면

 

1만원이라도 싼거 찾고

 

고민하다가

 

결국 안사게되네요 ㅎ

 

쿠팡에서 옷도 3만원 넘으면 잘 못사게 되고

 

폰도 와이프가 쓰던거 물려받고

 

저도 막 스팀덱, 엑박, ps5 이런거 해보고 싶은데 말입니다.

 

몇년째 당근 보면서 혹시 쿨매 같은게 있나 구경해보다가

 

부모님 생신이라 송금해드렸네요 ^^

 

댓글 (8)

  • Dufresne

    Dufresne Lv.1

    24.04.23 · 117.♡.199.144

    백번 이해합니다 저도 그래요 그런데 그게 좋은건 아닌거 같아요 본인에게도 좀 너그러워지셨으면 좋겠네요
  • 효도르는효도를

    효도르는효도를 Lv.1 → Dufresne 작성자

    24.04.23 · 211.♡.66.45

    누가 알아주길 바라는건 아니지만
    정말 모르더라구요 ㅎ

    그냥 어머님이 짜장면을 싫어하는줄...
  • L

    loveMom Lv.1

    24.04.23 · 211.♡.199.5

    저도 폰은 플래그십 사서 몇년 쓰는 거, 게임이 관심없는 거 말곤 똑같아요
  • 상추엄마

    상추엄마 Lv.1

    24.04.23 · 118.♡.43.76

    토닥토닥
  • 제이슨본죽

    제이슨본죽 Lv.1

    24.04.23 · 14.♡.37.2

    저도 하드디스크 중고로 하나 살까 몇개월을 고민 했는지 모르겠네요 10만원 내외인데 ㅜㅜ
  • 란초

    란초 Lv.1

    24.04.23 · 125.♡.221.127

    전 가계부를 제가 쓰다보니...하~~
    마이너스가 눈에 보이니 ㅠㅠ 더 힘듭니다..
    힘냅시다 토닥토닥 우리도 맛난거 묵고
    비싼거 쓰고 해 보자구요
    고민은 빈통장 보고 해도 늦지 않습니다(사실늦어요)
  • 파키케팔로

    파키케팔로 Lv.1

    24.04.23 · 218.♡.166.9

    제가 자린고비 해서 아껴도.. 누군가 그 돈 쓰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이번에 제가 질렀읍니다...
    손발이 부들부들 떨림미다..
  • dayscraper

    dayscraper Lv.1

    24.04.23 · 104.♡.243.28

    내가 쓴돈이 내돈이다. 라는말이 맞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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