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것 사법부를 건드린 사람들은 정말 모진고생을 다 했네요...
E
Eugenestyle (203.♡.218.34)
2025년 5월 4일 AM 09:21 · 수정됨(10:37)
조회 2,456 공감 0
정말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가는 상황입니다
뭔가 여론은 신경쓰지 않는다 이기기만 하면 된다 라는 생각인가 봅니다
이정도로 총력전이 있었던가요?
반대로 이야기하면 이것만 돌파하면 저것들은 끝납니다. 막다른 길이니 눈치도 안보고 저러겠죠
저도 제가 할 수 있는것은 다 해보겠습니다
같이 일하는 간호사들 붙잡고 서명하자고 설득하고 있네요
댓글 (3)
- 원
원티드
25.05.04 · 211.♡.178.80
계엄 하에서 군소리 않고 철저히 부역할 놈들이 빤스 벗고 달려든다면 쪽을 줘야죠. -
SSaracen
25.05.04 · 24.♡.117.37
"이제것 사법부를 건드린 사람들은 정말 모진고생을 다 했네요..."이 아니라,
정상적인 기관이라고 생각하고, 개혁을 하거나, 도와주려고 했던 사람들이 고생을 했죠. 박정희가 고생을 했나요? 판사들 잡아다가 고문하던 놈이죠. 윤가놈은 고생 했나요? 판사들 때려패고, 윽박지르던 사람들은 고생 안했습니다. -
미미스란디르
→ Saracen
25.05.04 · 210.♡.129.172
사법부에 없는 유일한것. 무력이죠. 사법 권력은 언제나 무력에 굴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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