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T
tiltsky (115.♡.113.76)
2024년 4월 23일 PM 08:53
조회 329 공감 0
90세 엄마 중환자실에,
3일이나 안 가고,
병원에서 면회하라니,
다녀와 울고짜기에.......
그러고 또 웃고...
낼은 어쩌구...
제 겅험으론, 의사가 그렇게 말하면 2일이고, 돌아가실까 24시간 대긴데.......
평소 엄청 효녀처럼 말했는데.....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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