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ynbetterlife (118.♡.7.139)
2025년 5월 4일 AM 11:59 · 수정됨(13:24)

“공익신고자 A 씨는 지난달 말 요양원 간부 최 모 씨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 장모 최은순 씨의 사촌 동생인 최 씨는, 당시 인터넷매체의 보도를 언급하며 A 씨에게 폭언을 했습니다.
[최 모 씨/남양주 '○ 요양원' 간부]
"(누가 제보했는지) 난 알아 지금, 모가지 따러 가야겠어. 딱 나오는데 답이 나오는데 지금. 그 미친X들이지 그거 뭐 저거 했다고 사진 찍어놓고 난리 쳐.“
A 씨는 오늘 아침 대기 발령서를 받았습니다.
잦은 근무지 이탈과 근태 불량, 동료를 향한 폭언 등 4가지 사유입니다.
A 씨는 모두 사실이 아니고, 1년 전쯤 동료와 다툰 일은 있지만, 이걸 뒤늦게 문제 삼는 건 명백한 보복성 인사라고 반발했습니다.
[공익제보자]
"(문제 제기)할 게 없으니까 이런 걸 다 해가지고 이런 사유를 만들어서 이렇게 했구나. 기가 막혔죠. CC(TV)가 다 이렇게 확인해 줄 거예요."
최근 여러 기관에서 조사관들이 다녀간 뒤 요양원 측이 직원들에게 의혹을 부인하는 내용의 탄원서도 쓰게 했다고 A 씨는 밝혔습니다.
관계 당국의 현장 조사가 마무리된 가운데, 관할 남양주시는 해당 요양원의 식품위생법 위반 사례를 여러 건 적발한 걸로 확인됐습니다.
튀김용 조리도구에서 녹과 이물질이 발견됐고, 조리원들이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겁니다.
또 입소자 정원이 70명이어서 조리원을 3명 이상 둬야 하지만, 2명만 고용한 사실도 드러났습니다.
요양원 측은 직영 대신 위탁업체와 급식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위탁을 하면 조리원 고용 기준이 적용되지 않는 점을 악용한 겁니다.
위탁 업체 대표 역시 요양원의 대표이자 김건희 여사의 오빠인 김진우 씨였습니다.
이하 생략
“
…………
악을 방치하는 건
더 큰 악과 피해자를 낳습니다.
가해자와 피해자가 주객전도되는 세상에서는 이기주의가 최우선이겠죠.
지금 검언정경판군대종교가 다 함께 자기 이익만 챙기며 나라를 붕괴시키는 극단적 상황까지 오고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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明明天
25.05.04 · 182.♡.78.175
저래도... 아니 저것보다 더한 짓을 해도 처벌 받지 않은 경험이 있으니 더 발악하는거죠. -
묵묵직한익절
25.05.04 · 211.♡.66.49
제발 공익제보자좀 보호되는세상이왔으면좋겠습니다ㅜㅜ -
Jjayson
25.05.04 · 121.♡.251.96
그러고도 남을 종자들이쥬.. -
Llache
25.05.04 · 218.♡.103.95
내란 성공했으면 이미 목땄겠죠. -
이이루리라
25.05.04 · 211.♡.195.44
표현도 참 딱 지들 수준입니다. 못 배워먹은 거 같은 종자들!! 모가지 따러 간다니 참 수준이 저렴하기 짝이 없죠 - 나
나루비나
25.05.04 · 59.♡.221.177
아직도 정신못차렸네요 저긴 아주 아작을 내줘야 겠네요 -
Mmlcc0422
25.05.04 · 59.♡.11.23
그대로 ‘반사!’ 두고봅시다 진짜로.. -
까까마긔
25.05.04 · 211.♡.142.91
가장 극적으로 파멸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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