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시골친구나 지인 자식들을 가르쳐보면..
J
jayson (121.♡.251.96)
2025년 5월 4일 PM 01:18 · 수정됨(14:17)
조회 2,076 공감 0
즈그 애비랑 똑같아요..
부모는 자식의 거울이라는 말 전 백퍼 신뢰합니다..
오늘도 시험 친 학생들..위로할겸..같이 진사갈비 가기로 했는데..
하나가 말도 없이 1시 약속인데..12시 반에 연락와서 못 온다고..
갸 안온다니 다 안온다고..같이 먹어야 한다면서..;;
아.즈그 애비가 꼭 저렇거든요..뭐만 할라고 하면 시간 바꾸는 **
지각하는 집 애들은 지각..
헛소리 잘하는 집 애들은 헛소리..
아..참..전 그래서 결혼 안하고 자식 안 낳는겁니다..ㅇㅇ??;;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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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25.05.04 · 125.♡.24.87
스승님 제가 대신 가도 되나염 -
Jjayson
→ 순후추 작성자
25.05.04 · 121.♡.251.96
이미 끝났슈;;; -
SStarMix
25.05.04 · 222.♡.41.121
다른거 닮아도 되는데 않좋은걸 닮았네요 ㄷㄷㄷ -
Jjayson
→ StarMix 작성자
25.05.04 · 121.♡.251.96
다들 장점도 많츄 이 글 쓸떄는 나름 빡친때이니..ㅎㅎㅎ하소연이유 -
토토끼토끼
25.05.04 · 31.♡.75.157
어떻게 보면 참 무서운거죠.
나는 저렇게 안 가르쳤다. 라고 하지만, 보고 있으면 저의 행동을 똑같이하고 있어요. ㅎㅎㅎ -
Jjayson
→ 토끼토끼 작성자
25.05.04 · 121.♡.251.96
딱 그거유..ㅎ -
농농부
25.05.04 · 118.♡.80.119
요즘 느끼는건데 부농 대농들은 그들끼리만 친하게 움직이고... 그렇게 시간약속 안지키는 사람들은 도 그들끼리.움직이더라고요... -
Jjayson
→ 농부 작성자
25.05.04 · 121.♡.251.96
카르텔이 존재하쥬,,농협조합장이 동네 삼촌인데 무슨 일이 있어도 조합장을 끼고 뭔가를 도모하려 하죠..
그리고 그들은 그걸 기득권이라고 생각하고요..시골엔 비일비재하쥬.. -
미미스란디르
25.05.04 · 106.♡.138.247
끼리끼리... 그래서 대역죄인은 삼족을 멸한게 이해가 됩니다. -
참참어렵다
25.05.04 · 116.♡.178.38
동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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