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수 있는것이 없다면 담벼락에 대고 소리라도 치라고 했다
라
라이어 (121.♡.161.192)
2025년 5월 4일 PM 01:55 · 수정됨(14:30)
조회 681 공감 0
법관들은 권위를 무척이나 중시한다고 하는데,
주중 근무시간에 서초동 대법원 건물 담벼락에 대고 큰 소리로 욕을 하는 것이 어떨까 상상해 봅니다.
직원들 다 보고 듣는데 자기 이름 불리며 욕 들려오면 법비들 제대로 긁힐것 같은데요
지나가는 사람들이 한번씩 욕해주면 효과 만점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저들은 머리수가 적고 우리는 많으니 그걸 이용하는 전략입니다. ㅋㅋ
댓글 (3)
-
시시커먼사각
25.05.04 · 49.♡.218.16
-
Ddiynbetterlife
25.05.04 · 220.♡.37.28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5/comment_3696764188_ADnEMB8H_194de871daf2decf6aa6c2cd06f25a1e0ba93fe2.jpeg] -
사사묘나구리
25.05.04 · 183.♡.166.133
김대중 대통령의 명언이죠. 저도 늘 되뇌이고 있어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5/comment_833149456_L1gkbN9i_ec6a8e593dd3ff1dcbd9de8925afd384bd52f74b.webp]